Our Story

40년간 오피스가구 1위.

수많은 기업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해왔습니다.

퍼시스 초기 사옥

Design Solutions Company

가구(Furniture)를 넘어 시스템(System)으로,

보이지 않는 일의 흐름까지 디자인합니다

세상이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디자인 솔루션,

지금까지 퍼시스가 걸어온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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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퍼시스

시스템 가구로 구성된 대한민국형 오피스 표준 제시

OA기기를 위한 수납 솔루션 등장, 철제가구에서 목제 시스템 가구로 진화.

1990년대 퍼시스

컴퓨터 활용에 최적화된 인간공학적 오피스

모니터와 분리된 PC 본체를 두는 데스크, 인쇄된 서류를 수납하는 공간이 공존.

2000년대 퍼시스

LAN선과 노트북이 만드는 간결하고 효율적인 오피스

변화에 유연한 모듈형 워크스테이션과 소통과 창의성 증진을 위한 공간 조성.

2010년대 퍼시스

Wifi만 연결하면 되는 자유롭고 유연한 오피스

협업과 집중을 동시에 지원하는 스마트워크 오피스.

2020년대 퍼시스

AI와 컨퍼런스콜 등 더 빨라진 변화를 담는 오피스

하이브리드 워크, 애자일 워크 등 일하는 방식의 실험이 계속되는 오피스.

This is vision, proven

대한민국 직장인 3명 중 2명.

24,000개 기업, 160만개의 자리.

24,000

160만 개의 자리.

이 숫자는 결과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1,600,000

퍼시스 빌딩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공간을 만듭니다

일하는 방식은 계속 진화합니다. 변화보다 먼저 준비된 공간을 설계합니다.

회사소개서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