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ecutive
중역 공간이라고 해서, 늘 위압적이고 거리감 있는 자리일 필요는 없습니다. Abierto는 실무형 임원을 위한, 수평적이고 원활한 소통을 지향하는 중역 시리즈입니다. 곡선형 상판 위에서 캐주얼한 미팅이 오가고, 필요하다면 앉은 자세와 선 자세까지 자유롭게 바뀌는 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위한 곡선.
빠른 의사결정은 회의실까지 자리를 옮기는 사이에 흐름을 잃곤 합니다. 아비에토는 유연한 곡선형 상판과 테이퍼드 엣지로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고, 수납을 한쪽 측면에 배치해 넉넉한 레그룸을 확보했습니다. 자리를 옮기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바로 보고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시선은 가리고, 공간은 따뜻하게.
아비에토는 원목 우드 패널과 템버보드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아크릴 전면 스크린으로 시선과 배선을 자연스럽게 정리했습니다. 서로를 단절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순간엔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가까이, 책상은 깔끔하게.
보고 자료와 결재 서류는 손 닿는 곳에 있어야 하지만, 책상은 어수선해지기 쉽습니다. 아비에토는 슬라이딩 커버형 콘센트와 대용량 배선 트레이로 배선을 정리하고, 넉넉한 서랍과 옷장, 선반장으로 수납까지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필요한 것은 손쉽게 꺼내고, 책상 위에는 업무에 집중할 여유를 남깁니다.


업무 방식에 맞춰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보고를 받을 때와 직접 검토할 때, 필요한 자세는 다릅니다. 아비에토는 전동 높이 조절 기능으로 자세를 자연스럽게 전환하며, 업무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가 바뀌어도, 업무의 흐름은 끊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