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fa
오피스 라운지는 이제 잠깐 쉬는 자리가 아니라, 노트북을 펼치고, 팀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혼자 집중하기도 하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간이 그 방식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erie는 라운지의 형태를 직접 설계하는 모듈형 소파 시스템입니다. 하이백 독립형부터 S자, T자, X자 대형 배치까지 - 일하는 방식에 맞는 라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레드닷, IDEA.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디자인 어워드 수상이 그 설계를 증명합니다.
열린 공간 안에, 집중의 자리를 만듭니다
Aerie의 하이백 독립형은 등이 몸을 감싸는 구조로, 개방된 라운지 안에서도 심리적으로 분리된 집중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Aerie', 높은 곳에 자리 잡은 새의 둥지에서 이름을 가져온 것처럼 — 형태 자체가 집중의 환경이 됩니다. 하이백과 로우백 중 선택해서 개방감과 프라이버시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크기와 팀의 방식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직선, 코너, 120도, 150도, 원형 내향·외향, S자, T자, X자까지. 소파 모듈 17종과 테이블 모듈의 조합으로 어떤 규모와 용도에도 맞는 레이아웃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 듀오 Anderssen & Voll의 스칸디나비안 감성은 어떤 배치에서도 일관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대화하는 자리와 일하는 자리, 높이로 나뉩니다
Aerie 소파 시리즈에는 두 가지 독립형 테이블이 있습니다. 450mm 소파 테이블은 소파 앞에서 대화와 협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자리를 만들고, 650mm 워크 라운지 테이블은 노트북을 펼치고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갖춰줍니다. 소파와 함께 설계된 만큼, 라운지 전체가 하나의 워크 환경으로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