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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스탠딩 테이블 앞에서 잠깐 걸터앉을 때, 복도에서 짧게 이야기를 나눌 때, 미팅을 기다리며 잠시 앉을 때. Barstool Plus는 서 있던 자리에, 앉을 자리를 더합니다. 공간에 맞춰 고르면, 어디든 자연스러운 대화의 자리가 됩니다.
자리의 성격에 맞춰, 높이를 고릅니다.
높은 테이블도, 낮은 테이블도, 필요한 건 그 자리에 맞는 높이입니다. Barstool Plus는 745mm와 645mm, 두 가지 높이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그 공간이 무엇을 위한 자리든, 맞는 높이를 둘 수 있습니다.

고르는 조합에 따라, 공간에 생기가 더해집니다.
같은 자리도, 어떤 조합을 두느냐에 따라 다르게 연출됩니다. Barstool Plus는 우드쉘과 패브릭 중 고를 수 있고, 7가지 패브릭 컬러와 2가지 프레임 컬러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톤에 맞는 조합으로, 자리에 활력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