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ble
연결이 시작되는 자리. 기기가 이어지고, 테이블이 이어지고, 사람이 이어집니다. Beconn Series는 회의에 필요한 모든 연결을 테이블 안에 설계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이미 시작된 회의.
모든 자리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회의 시작 5분 전, 케이블을 찾고, 어댑터 찾기에 바쁩니다. 멀티탭과 IT링크(HDMI·USB-C·LAN)가 상판 안에 내장되어 있어 케이블, 어댑터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양방향으로 열리는 덕트 커버 덕분에 어느 자리에서든 바로 닿을 수 있습니다. 준비 없이 시작되는 회의 — 테이블이 그 조건을 만듭니다.

다양한 회의 규모에 맞는 회의실을 구성합니다
회의 공간마다 필요한 테이블 크기는 다릅니다. Beconn Series는 중간 연결 모듈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어, 소규모 협업 공간부터 대형 회의실까지 하나의 시리즈로 설계됩니다. 공간의 성격에 맞는 크기를 처음부터 고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돌려 보여주는 회의는 없습니다
화면 공유가 안 될 때, 회의는 잠깐 멈추게 됩니다. Beconn Series에는 디스플레이를 독립형(최대 75인치) 또는 부착형(최대 55인치)으로 거치할 수 있습니다. 별도 장비나 설치 없이, 테이블 앞에 서는 순간 모두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더 많이 앉아도, 편안합니다
사람이 많아질수록 중앙 다리에 팔걸이가 걸리고, 발 둘 곳이 좁아집니다. 연결형 포스트 구조로 중앙 다리를 2개에서 1개로 줄이고, 보강 프레임을 중앙으로 모아 테이블 사용 시 간섭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 설계의 이유가 드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