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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어느 공간에도 감각을 담는 디자인 군더더기 없는 곡선, 공간을 가리지 않는 미니멀한 형태 — Button은 회의실에서 라운지까지, 오피스의 어떤 장면에도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습니다. Red Dot Design Award 수상이 증명하는 디자인이, 매일의 업무 공간에 닿습니다.
미니멀한 형태 안에 편안함이 있습니다
등판의 곡선은 인체공학적 라인을 따라 설계되어, 얇고 가벼운 외형에도 몸을 자연스럽게 받쳐줍니다. 탄성을 지닌 플라스틱 쉘이 착석자의 움직임에 유연하게 반응해, 긴 회의에서도 부담 없이 앉을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 공간에 맞는 하부를 고릅니다
기본 4레그 / 럭스형 / 바퀴 4레그 / 바퀴 리프트업 - 네 가지 중 어떤 옵션을 선택해도 Button의 디자인은 그대로 — 공간의 용도가 달라져도 같은 의자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가볍고, 어디로든 옮길 수 있습니다
약 9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편합니다. 등판의 홀 디자인은 손잡이 역할을 겸해, 의자를 들고 자리를 재배치하는 일이 자연스럽습니다. 공간이 바뀌어도 Button은 어울립니다.

공간의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등판 커버를 탈부착할 수 있어 색상을 교체하거나 새것처럼 관리할 수 있습니다. 패브릭 소재는 손쉽게 닦아 유지할 수 있고, 공간의 컬러 계획이 바뀌어도 의자를 새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