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ir
오래 앉을수록, 허리가 먼저 무너집니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CH4300은 등판에 S커브를 적용해 척추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따르는 퍼시스 대표 태스크체어입니다. 체중을 고르게 분산해주며 허리를 편안하게 지지합니다.
허리를 탄탄하게 잡아줍니다
오래 앉다 보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허리입니다. CH4300의 럼버서포트는 척추의 S커브를 따라 허리를 받치고, 높낮이와 강도를 모두 조절할 수 있어 체형에 맞게 정확하게 지지합니다. 부드럽게 감싸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 탄탄하게 잡아주는 지지. 그 차이가 오후의 자세를 만듭니다.

기댈 때도, 자세는 유지됩니다
몸이 움직일 때 의자도 함께 반응해야 합니다. 싱크로나이즈드 틸팅은 등판과 좌판이 동시에 기울어져, 어떤 각도에서도 허리의 지지를 놓치지 않습니다. 멀티 리미티드 틸팅으로 등판 기울임 범위를 4단계로 설정할 수 있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강도 조절로 체중에 맞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자세가 흐트러질 틈을 만들지 않습니다.

바른 자세의 시작은 목의 편안함과 등판의 쾌적함으로부터
장시간 앉아있는 사람에게 목의 긴장은 허리만큼 큰 부담으로 쌓입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가 목을 단단하고 편안하게 받쳐주어 어깨와 목의 피로를 덜어주는 동시에, 통기성이 우수한 고품질 메쉬 등판이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줍니다. 아무리 좋은 지지도 불쾌한 착석감 앞에서는 오래가지 못하기에, 몸이 먼저 반응하는 쾌적한 환경으로 하루의 끝까지 바른 자세와 깊은 집중도를 유지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