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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라운지는 대화가 머물다가도, 어느새 짧은 휴식으로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소파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사이의 자리엔, 테이블의 크기와 높이가 만드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CLN300은 부드러운 곡선과 사선형 디테일로 완성된 라운지 테이블입니다. 크기와 높이를 자유롭게 조합해, 라운지든 카페테리아든 그 공간에 어울리는 균형을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높이가 달라도, 어울림은 하나로.
공간마다, 어울리는 테이블의 구성은 다릅니다. CLN300은 단독으로 두어도, 두 가지 높이로 겹쳐 두어도 자연스러운 균형을 만듭니다. 두 개의 높이가, 서로 다른 리듬을 만듭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유연함을 완성합니다.
테이블의 선 하나가, 공간의 인상을 결정합니다. CLN300은 부드럽게 휘어진 상판과 사선으로 뻗은 다리로, 유연하고 정제된 감각을 만듭니다. 그 곡선이, 라운지에 여유로운 흐름을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