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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식사를 마치고 나누는 짧은 대화,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티타임, 격식 없이 모이는 미팅 자리. 같은 공간이라도, 그 안에서 필요한 자리의 성격은 매번 다릅니다. CRN1은 이렇게 서로 다른 순간을 하나의 디자인으로 담아내는 라운지 테이블입니다. 식당에서도, 탕비공간에서도, 캐주얼한 회의 자리에서도—공간마다 다른 테이블을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모든 공간에 스며듭니다.
식당, 탕비공간, 캐주얼한 회의 자리는 저마다 분위기가 다릅니다. CRN1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형태와 컬러 조합으로, 어느 공간에 놓여도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자리는 달라져도, 어울림은 그대로입니다.



형태는 단순하게, 구성은 자유롭게.
심플한 사각 디자인은 옆으로 나란히 이어 대형 다이닝 공간을 구성하기에도, 필요에 따라 배치를 새로 짜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4인용과 6인용, 그리고 스탠딩 테이블까지—공간과 자리의 성격에 맞춰 높이와 크기를 고를 수 있습니다. 남는 건, 공간에 맞는 선택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