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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
손님이 머무는 시간 동안, 공간은 그 소파 하나로 기억되기도 합니다. CS2100은 등받이와 팔걸이 높이를 맞춘 로우백 라인으로 개방감을 만들고, Claudio Bellini와 퍼시스 Studio One이 완성한 유러피안 감성의 세련된 실루엣으로 접견실과 라운지를 채웁니다.
하나의 톤으로, 완성되는 실루엣.
로우백 라인, 볼륨감 있는 쿠션, 슬림한 블랙 크롬 다리까지—CS2100은 하나의 톤으로 조화롭게 설계됐습니다. 유러피안 감성의 세련된 실루엣이 그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오래 앉아도, 편안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주 앉는 자리일수록, 쿠션의 푹신함은 조금씩 옅어지곤 합니다. CS2100은 2중 고밀도 스폰지와 마이크로파이버 패드로 이루어진 3중 내장재가 그 감각을 오래 지켜줍니다. 오래 앉아도, 편안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