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station
데스크 하나에도 공간, 수납, 배선, 예산까지 고려할 조건은 다양합니다. Delight는 효율적인 구성을 우선한 스탠다드 워크스테이션입니다. 좁은 자리도 여유 있게 쓰고, 필요한 만큼 확장하고, 예산에 맞춰 하나씩 채워갑니다.
상판은 줄이고, 여유는 늘립니다.
공간이 넉넉하지 않으면, 데스크 크기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딜라이트는 700mm 깊이의 컴팩트한 상판으로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업무 공간과 통로 공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남기고, 그 자리를 통로에 내어줍니다.


자리는 그대로, 확장은 자유롭게
처음엔 충분했던 자리도 서류가 쌓이고 협업이 늘면 좁게 느껴지곤 합니다. 딜라이트는 사이드 데스크와 사이드 캐비닛, U형 익스텐션, 스크린까지 데스크 좌우 어디에나 자유롭게 붙여 작업면과 수납, 간이 미팅 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구성만 옆에 더하면, 자리는 그만큼 넓어집니다.



책상은 깔끔하게, 배선은 보이지 않게.
업무 공간은 깔끔해 보여도 전선은 쉽게 흐트러지기 마련입니다. 딜라이트는 데스크 배선캡과 하부 전선 클립, 다리 프레임 내부의 수직 배선 커버를 적용해 상판부터 바닥까지 배선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공간은 물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깔끔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합리적인 구성, 유연한 선택.
오피스마다 준비된 예산과 우선순위는 다릅니다. 딜라이트는 다양한 오피스의 구매 플랜에 맞게 부담 없이 구성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됩니다. 필요한 구성을 먼저 선택하고, 예산에 맞춰 하나씩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