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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긴 회의, 둘러앉은 짧은 미팅, 라운지에서의 가벼운 작업. Dew는 이런 자리에 놓이는 테이블 시리즈로, 회의실부터 워크라운지까지 같은 디자인으로 이어집니다. 어디에 앉든, 함께 일할 자리가 마련됩니다.
테이블 아래까지, 디자인이 됩니다.
라운지처럼 열린 공간에서는 테이블 아래도 그대로 눈에 들어옵니다. Dew는 두 면이 교차하는 판재형 다리로 상판을 받치고, 회의 테이블부터 소파 테이블까지 모두 같은 다리로 완성됩니다. 시선이 낮아지는 라운지에서도, 테이블은 끝까지 정돈되어 있습니다.

전원은 가까이에, 케이블은 보이지 않게.
Dew는 상판 중앙의 슬라이딩 멀티탭으로 테이블 위에서 바로 전원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 케이블은 두 판이 맞물린 다리 안쪽을 따라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테이블 아래로 향하던 시선까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누가 앉았다 가도, 상판은 처음처럼.
회의실과 라운지의 테이블은 하루에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칩니다. 내지문성 상판이라 지문이 쉽게 남지 않아, 누가 앉았다 가도 상판이 말끔하게 유지됩니다. 다음 사람이 앉을 때도, 테이블은 막 닦아낸 듯합니다. *내지문성 상판 적용 색상: WWI, F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