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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회의공간의 의자는 오래 앉아도 편안해야 하고, 자리를 옮기기도 쉬워야 합니다. Ega는 Claudio Bellini와 퍼시스 디자인연구소 Studio One이 함께 완성한 멀티유즈 체어입니다. 등판이 몸을 편안하게 받치고, 뒷모습까지 감각적인 라인을 그리고, 공간에 맞춰 타입을 고를 수 있습니다.
기대는 순간, 등이 먼저 편안해집니다.
긴 회의일수록 등판의 지지력이 아쉬워지기 마련입니다. Ega는 클리마플렉스 등판이 사용자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부드럽게 반응해, 오래 앉아도 편안한 착석감을 만듭니다. 소재의 통기성까지 더해져, 여름에도 쾌적함이 유지됩니다.


앞에서도, 뒤에서도 완성된 디자인.
회의실 의자는 마주 앉은 사람뿐 아니라 등 뒤에서도 시선에 걸립니다. Ega는 U라인 등판으로 인상적인 뒷모습까지 아름답게 완성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감각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다채로운 컬러가 그 위에 감성을 더합니다.


이동할지, 고정할지는 자리가 정합니다.
회의실마다 필요한 방식은 다릅니다. Ega는 자유롭게 옮겨 쓰는 바퀴형과, 높이를 세밀하게 맞추는 리프트업 타입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공간의 쓰임에 맞춰, 필요한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