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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
바쁜 하루 사이, 라운지에서 잠시 등을 기대고 숨을 고릅니다. Elmer는 반갑게 벌린 양팔 같은 등팔걸이로 앉은 사람을 안아주듯 받쳐주는 1인 암체어입니다. 누군가 품어주는 듯한 편안함 속에서, 잠깐의 쉼도 깊어집니다. 프랑스 디자이너 듀오 Desormeaux&Carrette의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해당 상품은 Alloso 제휴상품입니다.
라운지에 여유를 더하는 둥근 실루엣.
라운지 한쪽, 통통하게 부푼 암체어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Elmer는 뭉툭하고 두툼한 다리부터 넉넉한 몸체까지, 봉제선이 드러나지 않는 심리스 마감으로 매끈하게 이어 만화 속 캐릭터 같은 친근함을 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암체어가 라운지에 놓입니다.


잠깐의 휴식을 온전하게 만드는 기울기.
라운지에서 보내는 잠깐이, 오후의 흐름을 바꾸기도 합니다. Elmer는 오랜 연구 끝에 찾은 휴식의 기울기와 둥글기로, 기대는 만큼 몸이 편안해지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몸을 비워낸 시간이, 다음 몰입을 준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