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station
오피스의 풍경은 달라졌습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며 이동은 자유로워졌고, 서류는 클라우드로, 회의는 화상으로 가능해졌죠. enAble은 배선을 데스크 안으로 넣음으로써, 데스크 간의 경계를 낮고 가볍게 만듭니다. 공간이 열리면, 사람 사이의 거리도 가까워집니다. iF, Red Dot, IDEA, Good Design —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대한민국 가구 최초의 기록입니다.
책상이 가벼워지면, 공간도 일도 자유로워집니다.
전원과 랜포트를 상판 내부 양방향 덕트로 통합해, 복잡한 케이블 없이 깔끔한 워크스테이션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공간이 집중을 돕고, 이동도 자유로워집니다.

경계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입니다
배선이 데스크 안에 있으니, 스크린은 경계만 담당합니다. 배선 기능 없는 슬림 스크린과의 조합으로 필요한 만큼만 경계를 만들고, 나머지는 열어둡니다. 낮아진 경계, 트인 시야 — 소통이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컬러가 공간의 인상을 바꿉니다
기업의 개성을 담으려면, 다양한 컬러가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CMF 컨설팅 그룹 넬리로디(Nellirodi)와 함께 선정한 컬러 라인업 — 내추럴한 우드 톤부터 빈티지한 다크 계열까지. 스크린 패브릭과 데스크의 컬러 조합만으로도 오피스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사람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부드러운 암패드는 타이핑의 압력을 줄이고, 라운딩 코너는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모션데스크와 함께 구성하면 앉고 서는 높이도 자유롭게 조절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디테일 하나까지, 사용성을 설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