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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마주 보고, 나란히 앉고, 생각을 나누는 자리. Fern은 단정한 우드 바 스툴입니다. 세 가지 컬러로 분위기를 더하고, 단단한 구조로 오래 쓰기 좋으며, 이동이 잦은 공간에도 잘 맞습니다.
등받이 없이, 어느 방향으로든.
좁은 공간일수록 의자가 차지하는 자리가 중요해집니다. 등받이 없이 간결한 형태의 Fern은 빈 곳 어디에나 가뿐히 놓이고, 어느 쪽으로든 앉을 수 있어 대화의 방향을 가리지 않습니다. 복도나 라운지 한편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따뜻한 우드 소재, 컬러는 공간에 맞게.
나무로 만든 의자는 그 자체로 온기를 더합니다. 가벼운 우드 프레임과 은은한 나뭇결의 좌판,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완성된 Fern은 블랙, 코발트 블루, 내추럴 우드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차분한 공간에는 블랙이, 생기가 필요한 곳에는 코발트 블루가, 소재 본연의 결을 살리고 싶다면 내추럴 우드가 잘 어울립니다.

발받침이 되는 가로 바, 더 안정감 있게.
바 스툴은 발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앉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Fern의 다리를 잇는 가로 바는 편안한 발받침이 되어 주고, 동시에 전체 균형을 잡아 흔들림을 줄여 줍니다. 스탠딩 미팅처럼 잠깐 머무는 자리에도 든든하게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