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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보기에도, 앉기에도 편안한 의자. Finn은 애쉬 우드의 결을 그대로 살린 단정한 체어입니다. 따뜻한 톤으로 회의실에도, 라운지에도 부담 없이 어울립니다. ※ 해당 상품은 Iloom 제휴상품입니다.
관리는 우드쉘로, 착석감은 쿠션으로.
오가며 잠깐 앉는 자리라면 우드쉘이, 오래 머무는 자리라면 쿠션이 잘 맞습니다. Finn의 우드쉘 좌판은 물수건으로 쓱 닦아 내면 되고, 쿠션 좌판은 푹신하면서도 탄탄합니다. 공간에 따라 두 가지를 함께 써도 좋습니다.


기대기 좋은 라운드 등판.
등판 모양은 앉는 순간 바로 느껴집니다. Finn에 기대면 둥글게 다듬은 등판이 등을 부드럽게 받쳐 줍니다. 간결한 라인 덕분에 공간도 차분하게 정돈됩니다.

다리 끝 패드, 소음은 줄이고 바닥은 지키고.
의자 끄는 소리와 바닥 긁힘은 사무 공간에서 의외로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Finn은 다리 아래에 바닥 보호용 글라이드를 달아, 움직일 때 나는 소음과 미끄러짐을 줄여 줍니다. 조용한 회의실에서도 걱정 없이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