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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카운터 뒤, 실험대 사이. 의자 하나의 크기가 자리의 여유를 만듭니다. Gavot는 이런 자리에 맞춘 컴팩트한 인조가죽 체어입니다. 둥근 곡선이 좁혀진 자리에도 자연스럽게 놓입니다. 작아진 크기 안에도, 편안함은 다 담겨 있습니다.
매일 쓰여도, 자리는 여전합니다.
손이 자주 닿는 자리는, 마감에도 그만큼의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Gavot는 내오염성이 강한 인조가죽으로 마감해 이런 자리에서도 상태를 지키고, 등판은 탄성 있게 움직여 앉는 순간을 부드럽게 받아줍니다. 팔걸이 유무와 높이까지 자리에 맞게 고를 수 있어, 관리도 사용도 간단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