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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
기둥 옆, 구석진 자리, 애매하게 남는 공간 — 마땅한 소파를 찾기 어려운 자리가 있습니다. 곡선과 직선, 등판의 유무, 색의 조합까지 — 조합하는 방식만큼 답이 늘어납니다. Linora는 어느 공간에도 유연하게 어우러지는 모듈형 소파로, 그 조합만큼 다채롭고 생동감 있는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자리의 모양을 소파가 따라갑니다.
곡선과 직선 모듈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물결처럼 흐르는 배치부터 기둥을 둘러싸는 배치까지 공간에 맞는 형태를 그때그때 만들어갑니다. 공간에 소파를 맞추는 대신, 소파가 공간에 스며듭니다.

마감과 색 사이, 공간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인조가죽, 패브릭, 생활방수 패브릭 중 마감을 고르고, 그 위에 색을 조합하는 것만으로 공간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조합 하나로 차분함과 생동감, 둘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라운지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여러 사람이 오래 머무는 자리입니다. Linora는 우수한 복원력으로 그 안에서도 처음 모양을 잃지 않고 처음 모양을 오래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