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station
하루 동안 일하는 방식은 계속 달라집니다. 집중해서 타이핑하다가, 자료를 검토하고, 잠깐 자세를 바꾸고 싶어지는 순간들. 그런데 책상은 늘 같은 높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M302+는 높이가 움직이는 모션데스크입니다. 앉아서 일하다 서서 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전환이 되도록 내 몸의 리듬에 책상이 맞춰집니다. 국내 최초로 모션데스크를 개발한 퍼시스가, 10년간 쌓아온 사용 데이터를 담아 설계했습니다.
내 몸에 맞는 높이로, 스위치 하나면 충분합니다
M302+는 앉은 키가 작든 크든, 서서 일하는 높이가 필요하든 넓은 범위 안에서 내 몸에 꼭 맞는 높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높이 3개를 저장해두면, 매번 조절할 필요 없이 한 번의 클릭으로 이동합니다. 높이 조절 모터는 세계 시장 1위 LINAK을 사용합니다. 부드럽고 조용한 움직임, 5년 무상 보증.

선이 보이지 않아야 공간이 보입니다
책상 위가 복잡해지는 이유는 대부분 케이블입니다. 멀티탭 3개를 수납할 수 있는 대용량 배선 트레이로 충전기와 전선을 책상 아래로 정리합니다. 상판 바닥면에 고정되는 배선클립으로 눈에 걸리는 선 없이 깔끔한 업무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책상 하나가 워크스테이션이 됩니다
모니터 암, 전면·사이드·ㄷ자형 스크린, 모니터 선반, PC 홀더까지 -M302+는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높이 조절 책상에 맞게 설계된 옵션들이라 어떤 조합에서도 하나의 환경으로 완성됩니다. 고정형과 이동형 중 다리 형태를 선택하면, 자리에 고정하거나 필요할 때 위치를 바꾸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