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ecutive
임원의 공간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권위를 과시하던 자리에서, 실무와 결정이 함께 이뤄지는 자리로. Manhattan은 그 변화한 자리를 위한 중역 가구 시스템입니다. 절제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으로, 공간에 품격을 더하면서도 하루의 업무를 조용히 뒷받침합니다.
소재 하나가 공간의 인상을 바꿉니다.
중역 공간의 첫인상은 디테일에서 결정됩니다. 상판 엣지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다듬고 실버 색상으로 마감해, 자연스러운 목재의 결과 금속의 절제미가 하나의 표면 위에서 만납니다. 상판이 살짝 떠 있는 듯한 이중 마감은, 공간 전체에 여유로운 무게감을 남깁니다.

일하는 방식에 맞게, 공간을 다시 설계합니다.
업무 스타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일자형으로 집중감을 높일 수도, L형이나 사이드 데스크를 더해 작업 영역을 여유 있게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Manhattan의 데스크 모듈은 처음부터 자신의 방식대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정돈된 책상 위에서 생각이 더 선명해집니다.
전선이 드러나는 순간, 공간의 완성도가 흐트러집니다. 회전 방식으로 여닫히는 수직 덕트와 연질 플라스틱 소재의 수평 덕트가 선을 구조 안으로 정리합니다. Manhattan이 만드는 깨끗한 책상 위에서, 집중은 더 오래 이어집니다.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대화는 이어집니다.
중요한 결정은 회의실 밖에서 이뤄지기도 합니다. 충분히 돌출된 상판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도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작은 디테일이 임원 공간의 쓰임을 넓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