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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태스크 체어도, 취향을 말할 수 있습니다 Manta는 Jehs+Laub의 디자인 철학으로 완성된 태스크 체어입니다. 본질만 남긴 형태, 공간에서 눈에 띄는 실루엣, 몸의 리듬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구조. 디자인 감도가 남다른 사람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입니다.
덜어낸 자리에, 디자인이 남습니다
기능과 형태가 따로 있지 않아도 됩니다. "기능이 미학을 이끈다" — Jehs+Laub의 원칙 아래, 틸트 노출을 최소화한 하부 라인, 이음매 없는 표면, 등판 프레임이 만드는 확고한 실루엣. 의도한 것만 남은 형태가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시야를 감싸고, 몰입을 이끕니다
만타가오리의 넓은 날개를 본뜬 와이드 헤드레스트. 시야를 부드럽게 감싸 자연스러운 몰입 환경을 만들고, 넓은 등판이 상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포용감 있는 착좌를 제공합니다. 특별한 실루엣으로 유니크한 룩을 완성합니다.

공기를 입은 듯 섬세한 컬러
의자의 컬러가 공간의 감도를 말해주기도 합니다. 웜 화이트 쉘에 그레이·블랙·네이비·레드를 조합하거나, 블랙 쉘로 전체를 깊게 통일하거나. 메쉬부터 좌판·헤드레스트까지 하나의 톤으로 완성되는 5가지 조합. 공간에 인상을 만듭니다.

보이지 않는 편안함을 설계합니다
좋은 의자는 존재를 잊게 합니다. 앉는 순간 체중에 반응하는 WAT 틸트, 이너·아우터 이중 구조 버킷 시트, 다양한 체형에 대응하는 넓은 높이 조절 범위. 조작 없이도 몸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습니다. 몰입을 방해하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