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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완성도 높은 디자인은, 소재 하나하나의 무게에서 드러납니다. Marcus는 천연무늬목과 천연석재가 만나는 최고급 중역 시리즈입니다. 목재와 석재가 대비를 이루고, 45도 정교한 마감이 완성도를 더하고, 세심한 보안 장치가 편의를 채웁니다.
나무와 돌이 만나, 기품을 완성합니다.
소재 하나만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분위기가 있습니다. Marcus는 고급스러운 천연무늬목 상판에 은은하게 빛나는 천연석재 다리를 조합해, 멋스러운 대비를 만듭니다. 목재의 따뜻함과 석재의 중량감이, 공간에 차별화된 품격을 더합니다.

45도의 각도가, 완성도를 말합니다.
소재가 만나는 지점의 마감은 디테일에서 드러납니다. Marcus는 모든 상판과 측판을 45도 각도로 정교하게 커팅해 빈틈없이 맞물리도록 조합하고, 데스크 뒷면에 멀티탭과 랜포트를 내장해 배선까지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보이는 곳도, 보이지 않는 곳도 같은 완성도를 갖췄습니다.


품격은, 보이지 않는 디테일에서 완성됩니다.
좋은 가구는 눈에 띄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Marcus는 한 개의 열쇠로 모든 캐비닛을 여닫는 원키 시스템, 소리 없이 부드럽게 닫히는 소프트 클로징 도어, 서랍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댐핑 언더레일까지 갖췄습니다. 열고 닫는 매 순간이, 그 품격을 증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