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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사람들이 모이고, 대화가 오가고, 자연스럽게 활기가 채워지는 자리. Olive는 개방감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멀티유즈 체어입니다. 네 가지 컬러로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곡선형 등받이로 등을 받쳐주며, 관리와 보관까지 손쉽습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앉는 순간을 편안하게 만듭니다.
편하게 기대 앉을 수 있는 의자는 대화도 한결 여유롭게 만듭니다. 몸의 곡선을 따라 설계된 등받이가 등을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가운데가 열린 등판은 보기에도 산뜻한 인상을 줍니다. 여럿이 둘러앉는 자리에도 잘 어울립니다.


닦기 쉽고 쌓기 쉬워, 공간 관리가 가벼워집니다.
사람이 자주 오가는 자리일수록 의자는 손이 덜 가야 합니다. 튼튼한 플라스틱 소재의 Olive는 쓰고 난 뒤 간단히 닦아낼 수 있고, 필요 없을 때는 차곡차곡 겹쳐 둘 수 있습니다. 북적인 뒤에도, 공간은 금세 단정한 모습을 되찾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