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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소파 옆이든 라운지든, 짧게 머무는 자리에도 작은 테이블 하나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Peili는 '거울'이라는 의미처럼, 선과 면이 만나 미니멀한 조형미를 이룬 사이드 테이블입니다. S·M 사이즈가 레이어링되어 공간을 넓게 쓰고, 감각적인 컬러가 공간마다 다른 무드를 더합니다. ※ 해당 상품은 Alloso 제휴상품입니다.
크기가 다른 두 테이블이, 한 자리를 완성합니다.
노트북 작업엔 낮은 자리가, 소품을 올려두기엔 조금 더 높은 자리가 필요합니다. Peili는 간단한 작업이나 다양한 취미를 즐기기 좋은 S사이즈와, 배치를 배제하지 않는 M사이즈를 레이어링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파 곁에 두어도, 자리는 그만큼 효율적으로 넓어집니다.

컬러 하나로, 공간의 무드가 달라집니다.
같은 형태의 테이블도 컬러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남깁니다. Peili는 그레이·블랙 같은 정돈된 컬러부터 옐로우·모스그린 같은 포인트 컬러까지 폭넓게 갖췄습니다. 카페든 라운지든 오피스든, 취향에 맞는 무드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