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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간결한 스틸 프레임에 우드 등판을 더한 의자. Rimo는 공간에 맞춰 스타일을 바꿔 쓸 수 있는 멀티유즈 체어입니다. 회의실부터 교육 공간까지 폭넓게 쓰입니다. ※ 해당 상품은 Iloom 제휴상품입니다.
세 가지 좌판, 두 가지 프레임.
좌판 소재만 바꿔도 공간의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Rimo는 관리가 쉬운 우드쉘, 포근한 패브릭, 오염에 강한 인조가죽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크롬과 블랙 프레임까지 더하면 조합의 폭은 더 넓어집니다.

등판과 좌판, 각도까지 세심하게.
편안함은 몇 도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Rimo는 몸의 곡선을 고려해 등판과 좌판의 기울기를 잡아, 앉으면 몸이 자연스럽게 뒤로 기대어집니다. 길게 이어지는 워크숍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겹쳐 쌓아도, 흠집 걱정 없이.
행사가 끝난 뒤, 의자 정리는 생각보다 큰일입니다. Rimo는 한 줄로 겹쳐 쌓을 수 있고, 좌판 아래 플라스틱 받침이 맞닿는 부분의 흠집을 막습니다. 다리 아래 펠트 글라이드는 움직일 때 나는 소리와 바닥 긁힘까지 줄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