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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공간은 달라도, 하나의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자. Sage는 다양한 공간에 맞춰 쓸 수 있는 멀티유즈 체어입니다. 두 가지 다리 형태, 다양한 컬러로 공간의 톤을 맞추며, 부드러운 쉘로 오래 앉아도 편안합니다.
우드가 주는 온기, 바퀴가 주는 여유.
같은 의자라도 다리에 따라 공간에 주는 인상과 쓰임새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우드 다리 형태의 Sage는 나뭇결의 온기로 공간을 따뜻하고 차분하게 채우고, 바퀴 형태의 Sage는 앉은 채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대화와 협업에 여유를 더합니다. 공간의 분위기와 쓰임에 맞춰, 알맞은 다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개성을 더하는 컬러, 공간을 잇는 디자인.
여러 공간을 함께 꾸밀 때는 각자의 개성과 전체의 통일감이 모두 필요합니다. 깨끗한 화이트와 부드러운 베이지, 생기 있는 코랄과 차분한 네이비까지, 공간의 톤이나 브랜드에 맞춰 Sage의 컬러를 고를 수 있습니다. 컬러는 달라도 같은 디자인이 공간과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등과 허리를 끝까지 받쳐줍니다.
회의가 길어질수록 의자의 차이는 더 크게 느껴집니다. Sage에 앉으면 부드럽게 휘어진 쉘이 등과 허리를 감싸듯 받쳐, 오랜 시간 앉아 있어도 자세가 편안하게 유지됩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안에, 단단한 지지력을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