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fa
열린 라운지에서는 몸은 쉬어도 시선은 계속 주변을 따라갑니다. 진짜 휴식은 시선이 멈추는 곳에서 시작됩니다. Sati는 높은 등받이와 팔걸이를 네모 반듯한 형태로 세운 모듈형 하이백 소파입니다. 곧게 올라선 세 면이 바깥 시선을 덜어 내고, 그 안을 채운 푹신한 쿠션이 몸을 포근하게 받아 나만의 휴식에 머물게 합니다. ※ 해당 상품은 Alloso 제휴상품입니다.
어느 쪽에 기대도, 세 면이 함께 받아 줍니다.
편히 쉬는 자세는 사람마다, 순간마다 다릅니다. Sati는 등받이와 양쪽 팔걸이를 같은 높이의 슬림한 선으로 이어, 넉넉한 높이에도 공간을 답답하게 막지 않습니다. 등을 기대든 옆으로 몸을 돌리든 세 면 모두가 등받이가 되어, 자세가 바뀌어도 휴식은 이어집니다.


힘을 내려놓은 자리를, 쿠션이 대신 받쳐 줍니다.
깊숙이 앉아 등을 기대면, 몸은 자연스럽게 쿠션에 무게를 싣습니다. Sati는 좌방석 아래를 소재로 가득 채운 풀베이스로 부드럽게 받치고, 등받이에는 인체 굴곡을 반영한 볼륨감 있는 요추 쿠션을 담았습니다. 무게를 내려놓은 만큼, 몸은 더 깊이 쉬어 갑니다.


휴식의 모양이 달라도, 맞는 Sati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몸을 기대어 생각을 정리하고, 누군가는 다리를 뻗고 온전히 쉬어 갑니다. Sati는 기본형과 큐브 소파로 좌방석 깊이와 폭을 달리하고, 모션형에는 Leggett&Platt 리클라이너 메커니즘을, 큐브 스위블소파에는 360도 회전을 더했습니다. 쉬는 방식이 달라도, Sati는 그 자리에 맞춰 놓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