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Common Item
열린 공간에도, 자리마다 다른 경계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Scenario Panel은 필요한 순간, 필요한 만큼 공간을 나누는 디바이더입니다. 시선을 정돈하고, 쾌적함을 더하며,공간에 리듬을 더합니다.
보이되, 드러나지 않는 경계.
완전히 막지 않아도 시야가 정돈되는 것만으로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개방감은 그대로 남기면서, 서로의 영역은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두 가지 형태, 다섯 가지 색으로 완성하는 분위기.
원형과 사각, 낮은 높이와 높은 높이—조합에 따라 같은 자리도 다른 인상을 갖게 됩니다. 트렌드를 반영한 다섯 가지 컬러는 어떤 무드의 오피스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마음먹은 순간, 레이아웃이 바뀝니다.
공간의 구획이 필요할 때,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가볍게 끌거나 들어서 원하는 곳에 바로 세울 수 있어, 공간은 필요할 때마다 새로 그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