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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r
공간마다, 순간마다 필요한 의자는 조금씩 다릅니다. 오피스의 미팅 자리, 라운지의 편안한 대화 자리, 교육장의 짧은 착석까지. Soda는 하나의 유연한 디자인으로 이 모든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다목적 체어입니다.
몸에 맞춰 그리는 곡선.
오래 고정된 자세는 어딘가 불편해지기 마련입니다. Soda는 등좌판이 하나로 이어진 곡선 디자인으로, 앉는 순간 허벅지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휘어지며 부담을 덜어줍니다. 유연한 소재라 앉고 일어서는 움직임에도 가볍게 반응합니다.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고르는 조합.
패브릭과 플라스틱, 원목 다리와 철제 다리까지, Soda는 공간의 성격에 맞는 조합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소재와 색상에 따라 회의 공간과 라운지, 다이닝 공간 각각에 어울리는 인상을 만듭니다. 이 조합 하나로 공간의 쓰임이 달라집니다.




필요 없을 땐, 쌓아서 가볍게.
여분의 의자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기 쉽습니다. Soda는 여러 개를 겹쳐 쌓을 수 있어, 쓰지 않을 때는 작은 자리에도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엔 다시 꺼내 바로 앉으면 됩니다. *기본형 다리 타입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