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fa
쉬러 갔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잠깐 이야기 나누다 미팅이 되기도 합니다. 라운지는 계획되지 않은 순간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흐르려면, 공간이 먼저 열려 있어야 합니다. Squre는 라운지의 다양한 쓰임에 맞게 자유롭게 조율되는 모듈형 소파 시스템입니다. 집중이 필요한 자리도, 함께 모이는 자리도, 잠시 쉬어가는 자리도 — Square가 있는 라운지는 그 모든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단독으로도, 조합해도 자연스럽습니다.
공간의 용도는 날마다 달라집니다. 혼자 앉아 집중하는 자리가 되기도 하고, 팀 전체가 모이는 협업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Square는 다양한 모듈을 자유롭게 조합해 그 변화에 응답합니다. 어떤 배치에도 어색하지 않고, 공간이 원하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습니다.

벽 없이도 나뉘고, 열려 있어도 집중됩니다.
오픈 라운지에서 온전히 집중하기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Square의 등받이는 공간을 조용히 구분하고 시선을 자연스럽게 차단해, 공사 없이도 각자의 리듬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분리되어 있지만 연결된, 라운지 본연의 개방감은 그대로입니다.

공간의 분위기는 색 하나로 달라집니다.
같은 라운지도 컬러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줍니다. Square는 단정한 무채색 베이스 위에 다양한 등받이 컬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어, 공간의 성격과 인테리어 방향에 맞게 분위기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차분하게, 혹은 생동감 있게. 선택은 공간이 원하는 모습을 따릅니다.

자리에 앉는 순간, 일은 이미 시작됩니다.
라운지에서 노트북을 꺼냈는데 전원이 없는 상황은 흐름을 끊습니다. Square의 IT 박스는 기기 연결과 조명을 소파 안에 자연스럽게 품어, 자리를 잡는 것만으로 업무 환경이 완성됩니다. 덮으면 다시 깔끔한 라운지로 돌아오는 것도 Square가 챙기는 디테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