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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만드는 심플한 회의 경험 회의를 방해하는 것들은 대부분 테이블 주변에 있습니다. 얽힌 전선, 부족한 전원, 다리에 걸리는 발. Stavle은 그것들을 테이블 구조 안으로 조용히 설계해 넣었습니다. 남는 건 회의뿐입니다.
간결한 라인이 공간을 정돈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직선 라인과 V자형 다리가 공간을 가볍고 정돈되게 만듭니다. 솔리드한 무채색과 우드 색상, 그리고 나노테크 기술로 스크래치에 강하고 무광의 깊이감을 지닌 Fenix 소재까지 — 회의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디자인입니다.

공간이 달라져도, 같은 테이블이 이어집니다
회의실 크기는 달라도, 테이블 선택을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독형과 연결형 두 가지 타입이 있고, 연결형은 제한 없이 이어붙여 회의실 크기에 맞는 배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소규모 미팅룸부터 대형 컨퍼런스룸까지, 동일한 설계와 라인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연결은 자리마다, 전선은 보이지 않게
상판 멀티탭과 사이드 멀티탭으로 어느 자리에서도 전원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전선은 와이어박스, 다리 프레임, 수평 트레이를 통해 테이블 아래로 정돈되어, 회의가 끝나도 테이블 위는 처음과 같습니다.




방향을 바꿔도, 다리가 걸리지 않습니다
V자형으로 디자인된 다리로 어느 방향으로 배치해도 앉았을 때 간섭이 없습니다. 화면을 짧은 쪽에 두는 일반 배치부터, 긴 쪽에 두어 참석자 전원이 화면을 마주보는 와이드 배치까지. 두 가지 깊이 옵션으로 목적에 맞게 편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