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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
손님을 기다리는 잠깐, 미팅 전 잠시 앉아 있는 시간, 동료와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순간. Stone은 조약돌을 닮은 둥근 실루엣으로 몸을 편안히 감싸는 라운지 암체어입니다. 크지 않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라운지 공간 어디에 놓여도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습니다.
쉬어가는 순간, 스툴이 함께합니다.
짧은 휴식이라도, 자리에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Stone은 암체어와 함께 쓸 수 있는 스툴을 갖추고 있어, 가볍게 앉거나 발을 올려두는 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암체어 곁에 스툴 하나를 더하면, 쉬어가는 자리가 한층 넉넉해집니다.

둥근 실루엣, 그 위의 스티치 포인트.
공간마다 이미 정해진 톤과 분위기가 있습니다. Stone은 둥글게 이어지는 곡선형 외관에 스티치로만 포인트를 준 단순한 실루엣이기 때문에, 여섯 가지 컬러 중 어떤 색을 골라도 그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