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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역 공간의 무게감은, 화려함이 아니라 절제된 완성도에서 나옵니다. Tierra는 알루미늄 프레임과 목재가 만나는 모던한 디자인의 중역 시리즈입니다. 데스크부터 회의 테이블까지 같은 프레임과 마감으로 이어지며, 간결하지만 본질에 집중한 중역 공간이 완성됩니다.
사각의 간결함이 만드는 모던함
중역 공간은 장식이 아니라 형태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티에라는 알루미늄 프레임과 우드 소재를 조화롭게 구성해 절제된 직선의 아름다움을 강조했고, 이 디자인은 데스크와 회의 테이블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더할 것이 없어도, 공간은 완결됩니다.

개방감은 넓게, 시선은 자연스럽게.
상판은 분할 없이 한 판으로 시원하게 뻗어, 컴팩트한 사이즈로도 작업면은 넉넉합니다. 반투명 아크릴 앞가림판으로 책상 하부를 단정하게 정리합니다. 작업 면적은 넓게, 공간은 자연스럽게 정돈됩니다.

데스크 옆에서, 수납이 함께 완성됩니다.
자료와 소품이 늘어날수록, 데스크 하나로는 정리가 버거워집니다. 티에라 시리즈는 파일행거와 디바이더가 내장된 일체형 서랍, 오버헤드형 수납 옵션, 크레덴자와 캐비닛까지 다양한 수납 유닛으로 구성되어, 서류와 짐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연결합니다.
정돈된 업무 공간은 보이지 않는 디테일에서 시작됩니다. 티에라는 데스크와 회의 테이블 상판에 전원과 랜포트를 내장하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닫히는 소프트 클로징 커버로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공간의 흐름은 그대로 유지되고, 업무에는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