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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회의실에 모이는 이유는 매번 다릅니다.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싶을 때도 있고, 여럿이 머리를 맞대야 할 때도 있습니다. Tika는 사다리꼴 테이블 하나로 이런 순간마다 자리를 새롭게 구성해, 누구나 편하게 마주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회의를 만드는 이동형 테이블입니다. 테이블의 레이아웃은 바뀌지만, 그 안에서 이어지는 건 언제나 자유로운 대화입니다.
자유로운 배치로, 편안하게 오가는 대화를 만듭니다.
사다리꼴 형태의 상판으로, 여러 대를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자리 배치가 자유롭게 달라집니다. 육각형, 삼각형, ㄷ자형까지 그때그때 필요한 모양으로 자리 사이의 거리를 좁히거나 넓힐 수 있습니다. 몇 명이 모이든 서로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보게 되니, 의견은 위아래 없이 수평적으로 오갑니다.





작은 디테일로, 편안한 공간을 만듭니다.
오픈된 공간에서는 마주 앉는 자리가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Tika는 앞가림판으로 다리 부분을 가려, 어떤 공간에서든 편안하게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지금은 앞가림판 없이 두고, 필요해지는 순간에 맞춰 더해도 됩니다.

곁에 준비된 것들이, 회의를 한결 가볍게 만듭니다.
회의를 준비하다 보면, 테이블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적을 화이트보드, 필요한 물품을 담아 옮기는 트롤리, 전원을 끌어올 멀티탭까지 — 회의에 필요한 것들이 Tika 곁에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로 챙기지 않아도, 회의는 시작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