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Sofa
공들여 완성한 라운지일수록, 그 안에 놓이는 가구 하나의 완성도가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소재와 마감에서 타협하지 않아야 그 공간의 깊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Verdi는 월넛 원목 프레임과 등좌판의 곡선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는 1인 암체어입니다. 클래식한 선과 깊은 나무 결이 라운지를 한층 차분하고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듭니다. ※ 해당 상품은 Alloso 제휴상품입니다.
월넛 원목의 견고함에, 천연가죽의 깊이를 더해.
원목 가구의 완성도는 나무가 맞물리는 이음새와 손에 닿는 마감에서 드러납니다. Verdi는 월넛 원목을 짜임 구조로 맞물려 견고한 프레임을 완성하고, 나무 본연의 결이 살아나도록 표면을 섬세하게 다듬었습니다. 여기에 가죽 본래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천연가죽을 더해, Verdi만의 우아함을 완성했습니다.


몸의 곡선을 따른 형태에, 넉넉한 크기를 담았습니다.
편히 기대려면, 몸이 자세를 바꿀 수 있는 여유가 먼저 필요합니다. Verdi는 넉넉한 크기에 몸의 곡선을 따라 그린 등좌판과 밀도 높은 내장재를 더해, 비스듬히 기대거나 깊숙이 앉아도 흐트러짐 없는 탄탄한 착좌감을 전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앉든, 편안한 자세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