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Chair
회의, 강연, 그룹 미팅—같은 공간이 하루에도 여러 얼굴을 가져야 하는 요즘, 의자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VIM은 이동과 보관이 쉬운 멀티유즈 체어입니다. 공간이 필요를 바꿀 때, 의자도 함께 움직입니다.
이동이 쉬운 만큼, 공간을 쓰는 방식도 다양해집니다.
회의, 미팅, 강연—커뮤니케이션 공간은 상황에 따라 계속 형태를 바꿔야 합니다. VIM은 가볍게 이동하며 그때그때 필요한 자리에 놓을 수 있어, 공간을 목적에 맞게 빠르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접으면, 공간이 다시 넓어집니다.
강연이나 모임이 끝나면, 공간은 원래의 얼굴로 돌아가야 합니다. VIM은 좌판을 접어 수평으로 쌓을 수 있어, 필요할 때 꺼내고 필요 없을 땐 자리를 비워둘 수 있습니다.

앉은 자세 그대로, 등만 따라 기울어집니다.
낯선 자리일수록 몸은 먼저 편안함을 찾습니다. VIM은 좌판은 고정된 채 등판만 기울어지는 백틸팅으로, 자세를 붙잡아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