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station
집중해서 일에 몰입하다가도, 어느새 옆자리와 협업이 필요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Weyard는 오피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대형 테이블입니다. 워크와 라운지, 두 형태를 넘나들며 전원과 액세서리까지 자리에서 그대로 해결되니, 업무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집중과 협업 사이, 테이블이 먼저 움직입니다.
하나의 공간 안에서도 몰입해서 일할 자리와 편하게 모여 이야기할 자리는 따로 필요합니다. 위야드는 워크 테이블과 라운지 테이블,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업무공간부터 워크 라운지, 카페테리아까지 각기 다른 무드에 어우러집니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도 공간은 이미 그 흐름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전원을 찾아 헤매는 순간이 사라집니다.
노트북을 켜고 모니터를 연결하려는 순간, 콘센트 위치부터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위야드는 슬라이딩 커버형 멀티탭을 워크 테이블은 상판 중앙에, 라운지 테이블은 스파인에 매립해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케이블 걱정 없이 바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거치하는 액세서리 시스템
모니터암이나 스크린 하나가 아쉽다고 테이블 전체를 새로 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위야드의 스파인 프레임은 모니터암·스크린·펜트레이·다용도 정리함을 자유롭게 거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여러 IT 기기를 위한 충분한 콘센트를 갖춘 전원 허브입니다. 좌우 이동이 가능한 전면 스크린과 자석 부착형 액세서리로,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표정을 바꿉니다.
같은 테이블이라도 카페 같은 편안함이 필요한 공간과 오피스의 단정함이 필요한 공간은 다릅니다. 위야드는 스톤룩·우드슬랩룩 등 상판 엣지·색상·다리 색상을 폭넓게 조합할 수 있고, 터치 한 번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조명이 테이블을 감각적인 오브제로 완성합니다. 어떤 공간에 놓여도 위야드는 그 자리의 언어로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