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ir
의자에 기대는 순간, 몸과 등받이 사이에는 아주 작은 틈이 생깁니다. 자세를 고쳐 앉을 때마다, 그 틈은 조금씩 벌어지며 지지감을 흐트러뜨립니다. Ziel은 그 틈을 최소화한 얼티밋 싱크 틸트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스크 체어입니다. 세계적인 인간공학 설계 스튜디오 ITO Design과 퍼시스 Studio One이 함께 완성했습니다. 몸이 움직이는 방향 그대로 등받이가 따라 움직이며, 다시 자리를 잡아야 했던 순간들을 지워냅니다.
움직임 속에서도, 밀착은 그대로입니다.
의자에 기대거나 자세를 바꿀 때, 등받이와 몸 사이는 순간적으로 멀어지기 쉽습니다. Ziel의 얼티밋 싱크 틸트는 이 미세한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6년의 연구와 138개 부품의 맞물림으로 완성한 메커니즘으로, 몸이 움직이는 방향을 그대로 따라가며 등받이가 몸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게 잡아줍니다. 자세를 자주 바꾸는 회의나 업무 중에도, 편안함이 이어집니다.


오래 앉아도, 압력은 고르게 흩어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앉은 자리는 조금씩 무거워집니다. Ziel은 등판과 좌판 모두에 그 무게를 흩어내는 소재를 더했습니다. 등판은 미국 듀폰사의 소재로 만든 고품질 메쉬와, 겹겹이 3중으로 쌓아올린 포근한 패브릭, 은은한 광택이 도는 최고급 천연 가죽 중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좌판은 메모리폼과 고탄성 스펀지가 맞물려 체중을 고르게 받아냅니다. 무게가 한곳에 머물지 않으니,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합니다.





몸에 맞추는 지점은, 하나가 아닙니다.
같은 자세라도, 사람마다 편안하게 느끼는 지점은 다릅니다. Ziel은 허리를 받치는 높이, 좌판의 깊이와 각도, 팔걸이와 헤드레스트까지 각각 조절해 내 몸에 맞는 자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자세를 바꿔보지 않아도, 처음부터 나에게 맞는 자리를 찾게 됩니다.



